- 작성시간 : 2009/08/28 03:40
- 퍼머링크 : paans.egloos.com/1605577
- 덧글수 : 0
박혜영 작.
길은 낯설수록 좋았고 혼자일수록 가슴은 미치도록 뛰었다.
어느 특정 지역에 대한 여행서라기 보담,
여행이라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환자의 증상을 서술한 책이라고나 할까.
압니다,압니다요.암요.
길은 낯설수록 좋았고 혼자일수록 가슴은 미치도록 뛰었다.
어느 특정 지역에 대한 여행서라기 보담,
여행이라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환자의 증상을 서술한 책이라고나 할까.
압니다,압니다요.암요.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