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달린다 보라색거울

이연우 감독

김윤석
정경호
견미리
선우선
김지나
신정근
최권
김혜지
주진모
이무생
유하복
임형택
김희원





미쟝센 훌륭하다-



김윤석 없었으면 어쩔 뻔 했니.
정경호와 선우선의 연기는 실소를 자아내게 했고,
김윤석 가족은 반짝 반짝 예뻤다.

그래도 영화의 압권은 근본없는 로타리클럽 따위를 전전하는 이 동네 친구들 아닐까.
"함 해 보지, 뭐~씨X"
과 같은 마인드로 살아가는 형씨들.


+ 그래도, 아무리 김윤석이라도, 사랑을 봤다는 멘트는 조금 무리..

덧글

  • Ruth 2009/09/11 22:23 # 답글

    전 갠적으로 이거 보면서 선우선씨가 쬐끔 미스캐스팅이란 생각이..;;
    배우분 자체는 넘 매력적인데~ 그 포지션에는 좀 안어울리는 거 같았어요 ㅠ
  • 파안 2009/09/11 23:08 #

    포지션 매칭의 문제였을까요-
    선우선씨의 다른 연기를 보진 못해서 어떻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어쨌든 거북이 달린다에서의 그녀는 정말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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